글

10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필라멘트는 세팅 전에 말린다 — 소재별 건조 온도·시간과 보관법

이미지
노즐에서 탁탁 소리가 나고, 거미줄이 늘고, 출력물이 쉽게 부러진다면 슬라이서부터 만지지 마세요. 필라멘트가 머금은 물이 노즐 안에서 증기로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력 온도는 190–260°C, 물은 100°C에서 기화합니다. 녹은 플라스틱 속 증기가 기포, 끊김, 거친 표면, 약한 층간 결합을 만듭니다. 건조제는 이미 스며든 물을 빼지 못합니다. 열로 빼고, 밀봉과 건조제로 다시 안 들이게 막는 것이 순서입니다. 01 젖었다는 신호 노즐에서 탁탁, 지글거리는 소리 평소보다 심한 스트링과 보풀 기포, 울퉁불퉁한 외벽 같은 설정인데 쉽게 부러짐 광택이 죽거나 층이 들뜸 02 소재별 시작값 소비자용 드라이어 기준의 보수적 시작값입니다. 스풀 라벨이 있으면 라벨이 우선입니다. 확신이 없으면 온도를 낮추고 시간을 늘리세요. 소재 온도 시간 주의 PLA / PLA+ 45–50°C 4–8시간 55°C 금지. 약 60°C에서 선이 들러붙음 PETG 60–65°C 4–8시간 습한 계절에 가장 자주 말릴 소재 ABS / ASA 65–80°C 4–8시간 80°C 근처에서 스풀이 휠 수 있음 TPU 45–55°C 4–8시간 배합 편차 큼. 끈적하면 온도를 낮춤 나일론 (PA) 70–80°C 8–12시간 심하면 12–24시간. 출력 중 재흡수 PC 70–85°C 6–12시간 매 출력 전 건조가 안전 PVA 45–50°C 8–12시간 맨손 장기 접촉 금지 한 번 돌리고도 소리가 나면 온도를 올리지 말고 같은 온도로 한 사이클 더 돌리세요. 03 말리는 방법 전용 필라멘트 드라이어 : 40–80°C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가장 안전합니다. 식품 건조기 : PLA·PETG·ABS에는 충분합니다. 안에 온도계를 넣어 실측하세요. 가정용 오븐 : 최후 수단입니다. 다이얼 60°C가 실제 90°C를 넘기도 합니다. 진공·건조제만으로는 속 수분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04 건조 후 보관 식기 전에 뚜껑을 닫으면 결로가 ...